나이먹나 봅니다.
추위가 제 세상을 만난 세상속에서

짧았던 봄기운이라 그랬는지,
가는 봄이 처음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한겨울, 북풍한설과 지금도 싸우고 있는 봉은사에도 봄이 왔습니다.



6월 2일 우리 마음속에도, 다시 봄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 겨울이 매서웠으니, 결국에는 봄이 오겠지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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