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연동되는 QR코드 길 찾기,
가장 넓은 Coverage,
완전히 새로워진 미식의 세계,



가이드북의 판도를 바꿨습니다.

 

QR코드 길 찾기 1, 바로 이것. 느낌이 옵니다. 


드디어 가이드북과 스마트 폰이 결합합니다. 보기 어려운 지도를 들고 여기저기 맞춰보는 어려운 여행은 이제 끝났습니다.

홍콩 프렌즈 2011이 지정하는 장소로 가서 단지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의 동선이 스마트폰에 그려집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이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찰칵! 길이 열립니다.







디즈니랜드에 가지 않고도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비결


서울 가이드북에 이태원과 홍대, 종로만 나온 책이 있다면,

아니면 한국 가이드북에 부산과 경주, 서울만 소개되어 있다면 그게 과연 좋은 책일까요?

홍콩 프렌즈 2011는 홍콩 전역을 다룹니다.


누구는 쇼핑을 좋아하지만,

누군가는 미식의 세계에 탐닉하고 싶어합니다.


또 누군가는 초현대의 홍콩과 예스러운 홍콩의 두 얼굴을 모두 만나고 싶어합니다.


하나면 하나, 열이면 열. 모든 정답을 홍콩 프렌즈에서 찾아보세요. 

 

환상적인 미식의 향연 홍콩 요리.


어떤 식당에 가서 꼭 그 요리만 먹으라고 말합니다.

그 요리가 어떤 요리인지 모르지만, 기존의 책은 그저 꼭 먹어야해라고만  합니다.


우리는 요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요리를 이야기합니다. 어떤 유래가 있고, 어떤 맛이며, 어디에서 그 요리를 잘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누구에게나 완탕면이 최고일 수는 없고, 누군가는 조금 더 새로운 맛을 찾아 나서고 싶어합니다.


홍콩 프렌즈는 식당보다 요리를 추천합니다.


당신만을 위한 훌륭한 맛 기행이 지금 시작됩니다. 

 



때로는 사진이 가이드북의 수준을 말해줍니다. 


사진 한장 한장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흔들린 야경 사진으로 두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무모함은 없습니다.

손톱만한 썸네일 사진으로 지면을 가득 채워, 여러분의 시력을 떨어트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직찍의 힘


어쩔때는 민망합니다. 모든 책이 똑같은 페닌슐라 호텔 사진을 책에 집어 넣었습니다. 모두 호텔에서 제공한 프레스킷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실제 방문해서 직접 찍은 사진을 사용합니다. 직찍의 힘. 실제 조사를 했다는 뜻입니다. 





푸른 하늘을 찾아서 

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항상 홍콩 기상청 홈페이지를 감시했습니다. 

구름이 얼마나 많은지, 시야는 어디까지 확보되는지, 골든타임을 위한 일출, 일몰시간을 모두 고려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어느 눈부신 날에는 아침도 거르고 전화만 걸었습니다. 그날 잡힌 약속을 취소하기 위해서였죠. 그래야 사진에 집중할 수 있을테니까요.

 

예술의 경지에 오른  HDR 파노라마 사진

길찾기에 도움을 주는 파노라마 사진의 사이즈가 확 커졌습니다. 출구를 나와 어디로 가야하는지 책만 펼치면 길이 보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의 과장된 색감은 잘 안보이는 그림자를 없애고 밝은 사진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위해 HDR이라는 특수효과가 도입되었습니다. 



가장 정확한 지도


업계 최초의 별책 지도북

이제는 모두가 따라하기 때문에 새삼스럽지 않지만, 홍콩 프렌즈는 대한민국 최초로 별책 지도북을 도입한 가이드북입니다. 


별책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분점까지 모두 소개된 놀라운 디테일

비쳉향 육포를 먹기위해, 타이청 베이커리의 전설적인 에그타르트를 먹기위해

반드시 찜샤쪼이와 센트럴의 언덕빼기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본점과 함께 분점도 지도에 그려져 있습니다.

이제 가장 가까운 곳에 가서 원하는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어제까지 잘 모르던 정보

이를테면 무료 무선 인터넷이 빵빵하게 터지는 곳을 찾고 있다면 와이파이 마크를 지도에서 찾으면 됩니다.

화장실이 급하다구요? 역시 지도를 펼쳐보시면 됩니다.


어제까지 모르던 정보들이 지도속에 가득합니다. 




그리고 디지털과의 결합

프렌즈 홍콩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합니다.

홍콩에서 심카드 구입하기, 와이파이 가입하기를 비롯해 홍콩 여행시 필요한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에 대한 리뷰 형식의 소개를
덧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여행을 하신다면, 우리는 그 방법을 제시합니다.

QR코드 길찾기와 함께, 프렌즈 홍콩은 가장 똑똑한 가이드북입니다.

 



프렌즈 홍콩은
가이드북의 2막을 선언합니다. 

 7월 11일 놀라운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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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인 2012.12.1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저 사면 싸인해주시나요 ㅎㅎ 선물용으로 하나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