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노는 어업을 위주로 경제활동을 끌어나갔었다.
안개가 자주 끼던 탓에 어선들이 무사귀환 하라고 집의 외벽을 색색으로 칠했고
지금은 그로인해 관광명소가 되었다.
알록달록한 즐거운 색깔의 향연 속에 그런 사연이 있었다.
Posted by *깜장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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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타fanta 2009.08.1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럽 이쁘군화 --;;;

  2. 샥티 2009.08.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오~쿤요. 터키도 이런 예쁜 창들이 많았죠. 지중해 동네는 다 그런 거 같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네팔 사람들도 창을 참 좋아해요. 집에 창을 새로 하나 내고는 기분이 좋아서 옆집 사람들을 불러서 조촐한 잔치도 하죠.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돌아오는 고단한 가족들을 제일 먼저 맞이하는 게 창에 핀 나팔꽃이죠. 사진 잘 봤습니다.

    • *깜장천사* 2009.08.11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샥티님이시닷!!! 잘 지내시죠??? 부라노의 창도 예쁘고 가보지 못했지만 터키의 창도 예쁠거 같아요. 그리스도...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갔을 때 그 창도 참 예뻤는데...

  3. 환타fanta 2009.08.1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 5D들의 세상이다 이거지....ㅋㅋㅋㅋ